부산국제영화제 뉴스레터
 
Newsletter Vol.4  |  4 JUNE, 2018
아시아프로젝트마켓 신작 프로젝트 모집
(6/15 마감)
대작 상업영화에서부터 저예산 독립영화까지 감독들의 신작 프로젝트의 공동제작을 모색하고 투자자를 찾을 수 있도록 기회의 장이 되어 온 아시아프로젝트마켓(Asian Project Market, 이하 APM)이 2018년 신작 프로젝트 모집에 나선다.
APM은 지난해 역대 최다인 645회 미팅을 성사시켰으며, 현재까지 총 527편의 프로젝트를 선정, 약 230여편이 영화로 완성되며, 아시아 최대의 투자 및 공동제작 마켓임을 입증했다. 역대 선정작 중 2017년 선정작인 민규동 감독의 <허스토리>(한국), 2013년 선정작인 김지운 감독의 <인랑>(한국), 2014년 선정작인 요셉 안기 노엔 감독의 <공상의 과학>(인도네시아) 등을 비롯한 여러 프로젝트가 완성을 기대케하며, 그 밖의 APM 역대 선정작들은 칸, 베를린 등 유수 영화제에 꾸준히 좋은 성과를 내고있다. 2018년 선정된 신작 프로젝트는 오는 10월 7일(일) 부터 9일(화) 3일간 부산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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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투필름과 E-IP피칭 참가작 모집
(6/15 마감)
2018 아시아필름마켓 기간 중 개최되는 북투필름(Book To Film)과 E-IP피칭(Entertainment Intellectual Property Pitching, 이하 E-IP피칭)에서 영화/영상화를 위한 원작 콘텐츠를 6월 1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올해는 국내 제작사뿐만 아니라, 아시아 콘텐츠 제작사의 참여가 확대 될 예정이라, 참가업체들의 비즈니스 미팅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접수된 웹툰에는, 글로벌 웹툰 배급 플랫폼인 ‘토리코믹스(e-ip.torycomics.com)’와 별도 계약을 통해, 12개 언어로 번역되어 141개국에 비독점 연재 서비스를 제공할 기회가 주어진다. 이를 통해 아시아필름마켓에 참여하는 해외 제작사들은 참가 작품에 대한 사전 검토가 가능하다. 또한 북투필름과 E-IP피칭은 올해부터 출품사의 접수작 및 최종 선정작 규모를 늘려 보다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북투필름과 E-IP피칭은 올해부터 최대 4편까지 접수가 가능하며 6월 15일에 접수를 마감한다. 상세한 접수 요강은 아시아필름마켓 홈페이지(www.asianfilmmarket.org)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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