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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letter Vol.1  |  20 June 2019
강승아 前부산일보 문화부장이 부산국제영화제 부집행위원장으로 위촉되었다. 강승아 부집행위원장은 김복근 現부집행위원장과 함께 부산국제영화제의 정무와 대외협력 기반 강화를 위해 앞장 설 예정이며 특히, 영화제와 지역사회의 원활한 소통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석이 많았던 선정위원회도 틀을 갖추었다. 남동철 수석 프로그래머를 중심으로 박도신, 서승희 프로그래머가 월드영화를, 박선영, 박성호, 채보현 프로그래머가 아시아영화를, 정한석 프로그래머가 한국영화를 담당한다. 단편영화, 다큐멘터리, 실험영화 분야를 선보이는 와이드앵글 섹션은 강소원 프로그래머가, 부산 중구 원도심을 중심으로 시민참여와 관객주도의 체험형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커뮤니티 BIFF’는 정미 프로그래머가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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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처음 소개된 김보라 감독의 <벌새>가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상을 휩쓸고 있다.

<벌새> 수상내역
‘제45회 시애틀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 대상
‘제48회 우크라이나 키예프 몰로디스트 영화제’ 국제 경쟁 작품상, FIPRESCI 심사위원상
‘제35회 LA 아시안 퍼시픽 영화제’ 국제 경쟁 심사위원 대상
‘제18회 트라이베카 영화제’ 최우수 국제장편영화상, 최우수 여우주연상,촬영상
‘제17회 키프로스 영화제’ 경쟁 심사위원 대상
‘제38회 이스탄불국제영화제’ 국제 경쟁 대상
‘제69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제네레이션 14+ 그랑프리상
‘제44회 서울독립영화제’ 새로운 선택상, 집행위원회 특별상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넷팩상, 관객상
Program Note 보러가기 김보라 감독 인터뷰 보러가기
시원한 가을, 영화의 바다 부산에서 오는 10월 3일부터 12월까지 열리는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함께할 자원활동가를 모집한다. 올해부터 부산국제영화제는 자원활동 참가자에게 더욱 보람 있는 경험과 즐거운 추억을 선사함과 동시에, 자원봉사활동의 사회적 의미와 가치를 재조명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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